사회 ·
대법원, 전직 부장검사 ㄱ씨 징역 2년·추징금 9200만원 확정
대법원 1부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부장검사 ㄱ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징역 2년과 추징금 9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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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대법원 1부가 변호사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전직 부장검사 ㄱ씨의 상고를 기각했다. 이로써 징역 2년과 추징금 9200만원을 선고한 원심이 확정됐다.
정치 ·
정부가 3일 국회에 낸 2027년도 국방예산안은 73조2777억원 규모로, 전년보다 8.2% 늘린 안이다.
정치 ·
방위사업청의 내년도 예산안에서 특수작전용 대형기동헬기 사업 예산이 올해 332억원에서 26억원으로 92% 줄었다.
생활/문화 ·
배우 이수경은 반려견 파양설을 부인하고, 반려견들이 부모님 집에 있다고 밝혔다.
세계 ·
미 연방대법원의 7월 판단 뒤 지난달 다시 서명된 출생시민권 제한 행정명령도 불법이라는 판결이 나왔다.
세계 ·
앵거스 테일러와 국민당 대표 맷 캐너번은 담배 소비세를 80% 낮추고 전자담배와 니코틴 파우치를 합법화·규제하는 계획을 발표했다.
정치 ·
경찰청이 3일 2027년도 예산안을 올해보다 7210억원 늘어난 14조9832억원으로 편성했다고 밝혔다. 주요사업비는 2조8765억원으로 1719억원 증가했다.
사회 ·
제주특별자치도가 제주도체육회에서 제기된 업무추진비와 직원 초과근무 급식비 집행 의혹의 사실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감찰에 착수한다.
경제 ·
유럽연합 통계국 유로스태트가 공개한 8월 소비자물가지수 속보치는 3.3%로, 전월보다 0.4%포인트 올랐다.
사회 ·
서울시는 2일 동대문구 전농동 152-65번지 일대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기획에는 최고 35층, 1800가구 규모 주거단지 조성 계획이 담겼다.
경제 ·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전월 대비 0.2%, 전년 동월 대비 3.1% 각각 상승했다.
정치 ·
충남도는 국무회의를 통과한 2027년도 정부예산안에 지역 현안 사업 국비 13조2632억원이 반영됐다고 밝혔다.
경제 ·
화웨이 온라인몰에서 메이트 80은 전 모델 800위안, 프로·프로맥스는 모델별 1000위안 올랐다. 인조이 90 프로맥스도 전 모델 가격이 200위안 인상됐다.
사회 ·
대법원 3부가 전 도의원 A씨의 금융실명법 위반 사건에서 징역 1년을 선고한 원심을 확정했다. 함께 기소된 배우자 B씨와 브로커 C씨, 특별검사의 상고도 모두 기각됐다.
정치 ·
농촌진흥청의 내년 예산안은 1조2134억원으로 편성됐다. 올해보다 740억원(6.5%) 늘었고, 건축 사업을 제외한 순수 연구개발(R&D) 예산안은 6361억원으로 701억원(12.4%) 증가했다.
경제 ·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신규 공공주택지구 보상기간을 3년 8개월에서 2년으로 줄여 주택 착공 시기를 앞당기는 구상을 내놨다.
경제 ·
영덕군 병곡면 병곡리 24번지 일원에는 총사업비 2400여억원을 투입해 지하 6층·지상 10층, 객실 150실 규모의 관광호텔과 부대시설을 조성할 계획이다.
정치 ·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는 31일 임명되더라도 비례대표 의원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현행법상 국회의원의 국무위원 겸직은 가능하지만, 비례대표 의원은 사퇴하면 후순위 후보가 승계할 수 있어 입각할 때 의원직을 내려놓는 것이 관례였다.
사회 ·
소방 당국은 두통을 호소한 10대 여학생 1명을 병원으로 이송하고, 빙상장 이용객 등 건물 안에 있던 약 140명을 밖으로 대피시킨 뒤 출입을 통제했다.
세계 ·
로드리게스 베네수엘라 임시 대통령은 미국과의 국가 간 에너지협정이 25년간 유지될 것이라며 하루 150만 배럴 생산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