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브리핑

이수경, 반려견 파양설 부인

배우 이수경은 반려견 파양설을 부인하고, 반려견들이 부모님 집에 있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반려견 파양설을 부인했다.

그는 반려견들이 부모님 집에 가 있다고 밝혔다.

이수경은 집에만 있는 것이 아니고 반려견을 데리고 다닐 수 없는 곳도 있으며, 반려견 밥을 제대로 챙겨주기 어렵고 일할 때도 신경이 많이 쓰인다고 말했다. 어머니가 키우겠다고 했다고도 밝혔다.

그는 반려견을 직접 보려고 자신의 집보다 본가에 더 자주, 더 많이 간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파양 댓글을 언급하자 그는 아니라며 파양설을 부인했다.

이수경은 반려견이 노견이라 관리가 많이 필요하고, 항상 챙겨주고 수시로 봐주는 사람이 필요했다며 어머니가 자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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