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확인국제
국제
영어 원문번역
퍼듀대 “타라이아 물체, 1938년 사진에도 보여”
퍼듀대학교는 타라이아 물체가 193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사진에도 보인다고 밝혔다. 이 물체의 영상 자료를 보고 연구진은 얕은 물속에 놓인 소형 항공기의 잔해일 가능성을 검토하게 됐다.

퍼듀대학교는 타라이아 물체가 1938년까지 거슬러 올라가는 사진에도 보인다고 밝혔다. 이 물체의 영상 자료를 보고 연구진은 얕은 물속에 놓인 소형 항공기의 잔해일 가능성을 검토하게 됐다.
연구팀은 2020년 위성사진에서 처음 발견된 반짝이는 물체를 조사하기 위해 키리바시 니쿠마로로섬 타라이아반도의 석호로 향했다. 연구진은 이 물체가 수십 년간 이어진 아멜리아 이어하트의 실종 미스터리를 풀 수 있는지 확인하려 했다.
타라이아 물체는 반도의 모래톱을 따라 쌓인 큰 나무들의 집합일 가능성이 크다고 퍼듀대학교가 밝혔다. 대학은 이번 연구에서 주도적인 역할을 맡고 있다.
대학에 따르면 연구진이 현장에 도착했을 때는 잔해의 상당 부분이 부서져 떠내려간 상태였다. 현장에는 Y자 모양 조각 하나만 남아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