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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관계자들, 트럼프가 케이티 자카리아에게 대변인직 제안했다고 밝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논객 케이티 자카리아에게 백악관 대변인직을 제안했다고 관계자들이 금요일 밝혔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보수 논객 케이티 자카리아에게 백악관 대변인직을 제안했다고 백악관 관계자들이 금요일 밝혔다.
관계자들은 자카리아가 캐롤라인 레빗을 대신해 해당 직책에 임명될 예정이라고 확인했다.
자카리아는 이전에 트루스소셜을 운영하는 트럼프의 미디어 회사에서 홍보 고문으로 일했다. 크리스티 놈 전 국토안보부 장관의 대변인으로도 잠시 근무했다.
한 소식통은 자카리아가 이번 주에야 백악관 대변인 후보로 검토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레빗은 출산휴가에서 복귀한 지 얼마 지나지 않은 8월에 백악관을 떠났다. 트럼프는 당시 레빗이 어린 자녀들과 가족에게 더 많은 시간을 쓰고 싶어 했다고 말했다.
폭스뉴스는 월요일 레빗이 방송 기고자로 합류한다고 발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