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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스, 하산 사형 생중계에 의문 제기…중계돼도 보지 않겠다고 밝혀
JD 밴스 부통령은 금요일 국방부가 12월 니달 말리크 하산의 사형을 생중계할지 의문을 제기하며, 중계하더라도 보지 않겠다고 밝혔다.

JD 밴스 부통령은 금요일 국방부가 포트 후드 총격범 니달 말리크 하산의 12월 사형을 생중계할지 의문을 제기했다. 그는 켄터키주 헤브런에서 기자들에게 사형이 중계되더라도 보지 않겠다고 말했다.
국방부가 목요일 확인한 계획에 관한 질문에 공화당 소속 부통령은 중계가 실제로 이루어질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그는 사형 계획을 둘러싼 논란 속에서도 하산의 범죄를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하산은 2009년 군 기지에서 벌어진 총격으로 13명을 살해하고 32명에게 부상을 입힌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았다.
금요일 오전에는 미국 가톨릭 주교회의 수장이 하산의 사형을 생중계하기로 한 정부의 결정을 규탄했다.
폴 S. 코클리 대주교는 결정을 재고하라고 요구했다. 그는 성명에서 하산의 행위를 용납할 수 없다면서도, 공개 생중계 계획이 죽음의 문화를 조장한다고 비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