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확인한국
한국
한국어 원문
이재명 대통령, 부동산 투기 공화국 탈피 의지 강조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강남 불패와 부동산 투기 공화국이 과거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강남 불패와 부동산 투기 공화국이 과거의 이야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국토교통부는 21일 ‘두텁고 촘촘한 주거복지 실현을 위한 주거안정플랜’을 발표했다. 공공임대주택 전반의 품질을 개선해 주거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내용을 담았다.
국토부는 2030년까지 공적주택 총 119만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연평균 공급 규모는 약 24만가구이며, 전체의 77%인 약 92만가구를 주거 수요가 높은 수도권에 배정한다는 내용이다.
정부는 보편형 공공임대를 새로 도입할 계획이다. 취약계층에 한정하지 않고 다양한 계층을 수요 대상으로 삼는다.
보편형 공공임대에는 가족 단위 세대의 거주를 위한 전용면적 84㎡ 등 넓은 평형을 포함할 계획이다. 구조를 개선하고 마감재를 고급화하는 등 주택 품질을 높이는 방안도 담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