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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참, 북한 대남 확성기 가동 확인된 바 없다고 설명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대남 확성기가 가동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된 바 없다고 밝혔다.

합동참모본부는 북한의 대남 확성기 가동을 확인한 바 없다고 설명했다. 군 당국이 밝힌 상태는 북한의 확성기 방송이 가동 중이라는 사실이 확인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김여정은 지난 21일, 10월 중 확성기를 가동 상태에 두겠다고 예고했다.
접경 지역에서는 한때 노랫소리와 소음이 들렸다는 주민들의 주장이 나왔다. 주민들이 소리를 들었다고 주장한 것으로, 북한 확성기의 소리라고 확인된 내용은 아니다.
국정원은 해당 신고를 잘못된 신고로 파악했다고 밝혔다.
김여정의 대남 군사행동 예고가 보류로 이어진 전례도 있다. 2020년에는 김여정이 대남 군사행동을 예고했지만, 김정은 총비서가 그 계획을 전격 보류시켰다.
경기도 김포 애기봉의 스타벅스 매장에서 북한군을 바로 가까이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는 듯한 사진도 등장했다. 실제로는 사진에 묘사된 것과 같은 모습을 볼 수 없다.
북한 쪽 모습을 자세히 식별하려면 촬영 장비로 확대해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