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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슨 월리스와 선더, 5년 1억 3900만 달러 연장 계약 합의

엑셀 스포츠 매니지먼트는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가드 케이슨 월리스가 5년간 1억 39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확인했다.

파란 유니폼을 입은 농구 선수와 정장 차림의 인물이 회의 탁자 옆에서 악수하는 모습을 담은 AI 생성 주제 예시 사진.
농구 계약 합의를 표현한 AI 생성 주제 예시 사진입니다. 인물과 배경은 가상이며, 케이슨 월리스나 보도된 계약 합의 장면을 담은 사진이 아닙니다.

오클라호마시티 선더와 가드 케이슨 월리스가 5년간 1억 3900만 달러 규모의 연장 계약에 합의했다고 엑셀 스포츠 매니지먼트가 10월 19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확인했다.

22세인 월리스는 지난 시즌 77경기에서 개인 최고인 경기당 평균 8.6득점과 함께 3.1리바운드, 2.6어시스트, 1.9스틸을 기록했다. 총 150스틸로 NBA 1위에 올랐다. 올해의 수비수 투표에서도 7위를 차지했고 올디펜시브 세컨드팀에 선정됐다.

2023년 NBA 드래프트 전체 10순위로 지명된 그는 첫 세 시즌 동안 경기당 평균 7.9득점, 2.9리바운드, 2.2어시스트, 1.5스틸을 기록했다.

선더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미국 동부 일광절약시간 기준으로 샌안토니오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상대로 2026-27 정규시즌 개막전을 치를 예정이다. 이 경기는 2026년 NBA 파이널의 재대결이다.